오늘 너무 속상한 날.
아이들에게 큰소리쳤다. 정색하고. 왜그랬지.
까불거리던 애가 시무룩해진 모습 보는 게 정말 속상했다.
내일은 쪼꼬렛을 사가야겠어.
친절한리나티처되기.
그래도 그 와중에 방에 가져다 놓은 디퓨저 덕에 기분 전환됨.
'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이 야밤에 산이 (0) | 2015.04.04 |
---|---|
지난 겨울, 강릉 (0) | 2015.04.02 |
물 2리터 마신지 16일 째 (0) | 2015.03.28 |
눈앞의 사람을. (0) | 2015.03.25 |
산수유는 못봤지만, 봄이다 (0) | 2015.03.24 |